'금발의 토레스 같다'…역대급 극찬! '15골 4도움' 리버풀 에키티케, 멀티골로 4-1 대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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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과거 페르난도 토레스를 연상시켰던 보여준 위고 에키티케다.
리버풀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 대승을 거뒀다.
초반부터 경기 양상은 치열했다. 양 팀 모두 거센공세를 펼치며 상대 팀 골문을 노렸다. 하지만 뉴캐슬이 먼저 웃었다. 전반 36분 앤서니 고든이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리버풀 골망을 가르며 리드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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