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출신'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서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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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이현주(22·아로카)가 포르투갈 프로축구에서 시즌 3호포를 터뜨렸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빌라두콘드의 에스타디우 두스 아르쿠스에서 열린 히우 아브와의 2025-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아로카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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