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맨유 분위기…캐릭 임시 감독, "선수들 집중력 높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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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분위기가 확실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맨유는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을 상대한다.
사전 기자회견에서 캐릭 임시 감독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간의 유대감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 2주 지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 같다. 정말 안정된 느낌이 든다. 물론 편안하고 쉽게 지내는 것은 아니지만 각자의 역할을 잘 알고 있다. 선수들도 우리를 꽤 빨리 알가고 있고 우리가 어떤 걸 기대하고 원하는지 이해했다. 그리고 잘 따라주고 있다"라며 새로운 코칭스태프진과 선수단의 관계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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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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