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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서 목을 조른다고" 이성잃은 손흥민 전 스승의 '눈물', 극장 역전패에 집단 난투극…'퇴장' 토디보 '모든 책임지겠다'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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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서 목을 조른다고" 이성잃은 손흥민 전 스승의 '눈물', 극장 역전패에 집단 난투극…'퇴장' 토디보 '모든 책임지겠다' 공식 사과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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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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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의 전 스승인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이끄는 웨스트햄이 대역전패에 이성을 잃었다.

첼시는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극적인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은 EPL에서 2연승으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첼시전에서도 출발은 환상이었다. 전반 7분 제로드 보웬, 전반 36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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