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천만다행, EPL 이적 희망 남았다…"손흥민 지도했던 감독이 극찬" 이적시장 막판 리즈행 가능성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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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오현규에게는 아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할 희망이 남아있다.
오현규에 대한 풀럼의 관심이 다소 식었고, 오현규 영입전에 뛰어들었던 튀르키예의 베식타스가 KRC헹크를 만족시킬 만한 이적료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에 이어 올 겨울에도 팀에 남게 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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