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강등 현실될까…또다시 패배한 울버햄턴, 최하위 탈출 실패→팀은 흔들리고 동료들은 이탈설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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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턴이 또다시 패배하며 강등의 그림자가 더욱 짙어졌다.
울버햄턴은 1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경기에서 본머스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울버햄턴은 1승5무10패(승점 8)에 머물며 20위(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본머스는 8승9무7패(승점 33)를 기록하며 12위로 올라섰다.
황희찬은 이날 3-5-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번 시즌 함께 호흡을 맞춘 기동력이 좋은 톨루 아로코다레(나이지리아)와 투톱을 구성해 상대 배후 침투를 노렸다.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으려 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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