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으면서' PSG가 막았다…이강인, 겨울 ATM 이적 좌초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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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복귀 시나리오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무산됐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지난 1월 31일(한국시간) "최근 몇 주 동안 이강인은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다시 라리가로 데려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강한 관심을 보였었다"라면서 "아틀레티코는 결국 이강인 영입을 포기했다. PSG가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에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선수 본인은 이적을 희망했지만 구단이 잔류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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