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이적 시장 마감 직전 AC밀란과 수비수 이적 협상…'이적료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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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AC밀란이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수비수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31일 '바이에른 뮌헨이 AC밀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유망한 수비수와 일시적으로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 AC밀란 경영진은 달피아즈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고 임대 이적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다'며 '달피아즈는 현재 바이에른 뮌헨 유스팀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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