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욕먹으면서 데려왔는데…' 레알 마드리드, 알렉산더-아놀드 1년 만에 교체 검토 '맨유 핵심 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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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알렉산더-아놀드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디오고 달로트(맨유)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잉글랜드)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더-아놀드 영입을 위해 1000만 유로를 지불했다. 그는 2025년 6월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됐다. 자유계약(FA)으로 리버풀을 떠날 수 있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알렉산더-아놀드를 활용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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