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저도 봐 주세요!' 연봉 삭감 초강수…권혁규 독일 2부행 오피셜 공식발표 남았다→월드컵 위한 승부수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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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3선 미드필더 미래로 각광 받는 권혁규가 뛸 곳을 찾아 연봉 삭감도 감수했다.
그의 목표는 저 멀리 멕시코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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