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출전 희망 산산조각'…맨시티 굴욕 이어 시즌 아웃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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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에버튼에 임대된 그릴리쉬의 올 시즌 활약이 어려울 전망이다.
영국 가디언 등 현지매체는 30일 '그릴리쉬는 발의 피로골절로 인해 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으며 시즌 아웃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릴리쉬는 이번 부상으로 인해 올 여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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