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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중원 희망이었던 권혁규, 출전 시간 찾아 獨 2부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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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중원 희망이었던 권혁규, 출전 시간 찾아 獨 2부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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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벨기에 이적이 무산된 권혁규가 출전 시간을 위해 독일 2부로 향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명성과 무대가 아니라 출전과 리듬이라는 판단이 깔렸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31일(한국시간) 낭트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면서 권혁규가 벨기에 이적이 무산된 뒤 독일 2부리그로 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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