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년을 정말 사랑했다, 그러나 존중한다" 플릭 감독 솔직한 고백…'바르셀로나가 키운' 드로 페르난데스, PSG에 끝내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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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이 팀의 미래 자원으로 평가받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의 프랑스 리그앙(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공식적인 이적이 마무리된 뒤 플릭 감독은 "실망했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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