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가 주저앉고, 손흥민이 머리를 감싸쥔' 오르테가, 맨시티와 작별 예정…"노팅엄외 다수의 팀이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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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시티의 든든한 후보 골키퍼였던 오르테가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1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슈테판 오르테가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현재 맨체스터 시티와 협상 중이며, 더 많은 팀이 오르테가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오르테가는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독일 국적의 오르테가는 빌레펠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1860 뮌헨으로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이적해 활약한 뒤, 이후에 다시 빌레페트로 돌아가 2021-22시즌까지 활약했다. 빌레펠트에서 통산 220경기에 나서 65번의 클린시트, 299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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