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아니야?' 前 맨유 공격수→마이누 재계약 결사 반대!…"2경기 가지고 뭘…그냥 뛰어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사하는 마이누의 활약이 아직 충분치 않다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30일(한국시간) "루이 사하는 '코비 마이누가 아직 새 계약을 받을 만큼 충분한 활약을 펼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루벤 아모림 감독에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로 변하면서 입지가 가장 많이 변한 선수 중 한 명이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마이누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3-24시즌부터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보여주는 침착함과 패싱력, 날카로운 슈팅 능력으로 차기 맨유의 중원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