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16강 PO 대진 확정…'오현규 소속팀' 헹크, 자그레브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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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의 소속팀 KRC 헹크(벨기에)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에서 GNK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 맞붙는다.
UEFA는 31일(한국시각) 스위스 니옹에서 2025-2026 UEL 16강 PO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헹크는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와 대결하게 됐다.
UEL은 총 36개 팀이 참가해 각 팀당 리그 페이즈 8경기를 벌이고, 상위 8개 팀이 16강에 직행한다. 9위부터 24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남은 8개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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