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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中 '아시안컵 준우승 주역' EPL 이적 오피셜…황희찬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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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한 쉬빈. /사진=울버햄튼 원더러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한 쉬빈. /사진=울버햄튼 원더러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황희찬(30)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중국 축구의 떠오르는 신성을 품었다. 한국 축구가 아시안컵 참사로 침통한 분위기에 빠진 사이, 중국은 자국 유망주의 EPL 진출이라는 경사를 맞이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울버햄튼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 미드필더 쉬빈(21)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쉬빈은 자유계약선수(FA)로 울버햄튼에 합류했다.

더불어 울버햄튼은 쉬빈에 대해 "박스 투 박스 플레이가 가능하고 넓은 패스 범위를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라며 "중국 내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다. 광저우FC와 칭다오를 거치며 성인 무대 경험도 풍부하게 쌓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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