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있는 맨유팬, 中 시진핑에 건넨 '맨유 승리볼' → 아스널팬 英 스타머 총리의 축구 외교…심지어 北에도 맨유 지지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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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성사된 영국 총리의 공식 방중 자리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선택한 비장의 카드는 다름 아닌 프리미어리그(EPL) 공인구였다. 해외 정상들의 외교에 축구가 크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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