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놓친 건 내 인생 최대 오점" 명장 클롭, 뒤늦은 후회…살라·마네보다 더 원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세계적 명장' 위르겐 클롭(59)이 자신의 감독 커리어 속 가장 큰 아쉬움으로 손흥민(34·LA FC)과 함께 하지 못한 점을 꼽았다.
클롭은 지난 30일(한국시간) 독일 방송사 'RTL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도자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도해 보고 싶었지만, 끝내 그러지 못한 선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 없이 답했다. 클롭의 입에서 나온 이름은 "Son"이었다. 클롭은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한 건 내 인생의 명백한 실수였다"라고 자책했다.
![]() |
| 위르겐 클롭. /AFPBBNews=뉴스1 |
클롭은 지난 30일(한국시간) 독일 방송사 'RTL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도자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도해 보고 싶었지만, 끝내 그러지 못한 선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 없이 답했다. 클롭의 입에서 나온 이름은 "Son"이었다. 클롭은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한 건 내 인생의 명백한 실수였다"라고 자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