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잉여 자원' 된 '텐 하흐 1호 영입생', 손흥민과 맞대결 가능성↑ "MLS 클럽이 영입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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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타이럴 말라시아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할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0일(한국시간) "말라시아가 1월 이적시장 마감 전 맨유를 떠나려는 움직임인데 새로운 행선지로 MLS가 부상했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네덜란드 국적의 레프트백 말라시아.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2년이다. 자국 클럽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맹활약하자, 당시 맨유 감독이었던 에릭 텐 하흐의 부름을 받아 맨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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