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최고의 선택 될 줄이야…"선수가 출전 거부" 충격적 상황 발생 "경기 보이콧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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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구단의 행보에 불만을 품은 카림 벤제마가 경기 출전을 거부해 충격을 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벤제마는 현 소속팀인 알이티하드와의 재계약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구단이 겨울 이적시장 내내 확실한 답변을 주지 않다가 이적시장 막바지 이전에 얘기했던 것보다 더 낮은 조건으로 공식 제안을 건네자 이것을 모욕적으로 여기며 경기 보이콧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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