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역대 최고 이적료 1870억의 사나이, 월드컵 출전 불발 위기···"그릴리쉬는 올 시즌 잔여 일정 소화하기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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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쉬(30·잉글랜드)가 또 한 번 큰 고비를 맞았다. 부상 악재가 겹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꿈에 빨간불이 켜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그릴리쉬가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는 발 부상으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그의 희망에 치명적인 타격”이라고 전했다.
그릴리쉬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해 반등에 성공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그릴리쉬가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는 발 부상으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그의 희망에 치명적인 타격”이라고 전했다.
그릴리쉬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해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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