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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中 축구 초대형 경사!', 졸전 이민성호와 너무 다르다…U23 아시안컵 주장, 울버햄튼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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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U-23 대표팀의 중원을 담당했던 쉬빈이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는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쉬빈이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를 떠나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완전 이적했다"라며 "쉬빈은 잉글랜드에 적응하고 언어를 익히기 위해 국내 임대를 소화할 것으로 보이며, 동시에 울버햄프턴 U-21 팀 소속으로도 출전이 가능하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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