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여자 축구 선수' 레만, 잉글랜드 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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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 선수'로 불리는 알리샤 레만(27)이 잉글랜드 여자 축구 무대에 복귀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2026.01.30.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레만은 최근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소속 레스터 시티 위민으로 이적해 복귀전을 치렀다.
레만은 지난 26일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4~2025시즌 WSL 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잉글랜드 무대 복귀 경기를 소화했다. 해당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는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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