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퍼거슨이 아이처럼 웃었다?…맨유 전설 MF "아마 그 선수 왔으면, 3년 동안 올해의 선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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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호나우지뉴는 천하의 퍼거슨 감독도 아이처럼 신나게만들었다.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 폴 스콜스와 니키 버트는 28일(한국시간) '더 굿, 더 배드&더 풋볼' 팟캐스트에 출연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호나우지뉴를 영입할 뻔했을 때의 일화에 대해 밝혔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호나우지뉴는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다. 브라질 그레미우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파리 생제르맹(PSG), 바르셀로나, AC 밀란을 거치며 유럽을 호령했다. 환상적인 개인기와 믿을 수 없는 볼터치를 보여줘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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