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다음날 UCL 결승골 폭발…'토트넘, 조기 임대 복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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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공격수 무아니의 임대 종료를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 '토트넘은 무아니의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할 생각이 없다. 토트넘은 파리생제르망(PSG)에서 임대한 무아니를 보낼 계획이 없다. 유벤투스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무아니 재영입을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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