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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이강인, 1월 이적 생각 있었다"…PSG가 또 韓 축구 천재 앞길 막는다→강제 잔류→토트넘+아틀레티코 결국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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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강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24)을 핵심 전력으로 분류하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잔류 방침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이강인의 이탈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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