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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후보설' 로비 킨, 프랭크 경질 위기 속 "소문은 알지만 난 여기서 행복해"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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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전설 로비 킨(46)이 친정팀 복귀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30일(한국시간) 현재 헝가리 페렌츠바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로비 킨이 토트넘의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담담하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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