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단호한 선 긋기, 이강인 겨울 이적설 종결…"겨울에 팔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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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기류는 분명하다. 파리 생제르맹은 흔들리지 않았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이강인(24) 이적설에도, 구단의 결론은 판매 불가였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30일(한국시간) “PSG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이탈을 원하지 않는다”며 내부 방침을 전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 역시 “이강인은 1월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구단이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선수의 의지와 별개로, 결정권은 PSG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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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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