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 16번째 EPL 입성 불씨 살아나나…풀럼, 플랜A 공격수 이적 협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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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 영입설이 주목받은 풀럼의 공격수 영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영국 미러 등 현지매체는 30일 '풀럼의 PSV 공격수 페피 영입 시도가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 풀럼과 PSV 사이에서 페피 이적과 관련해 진행 중인 논의는 없다'며 '풀럼과 PSV가 책정한 페피의 이적료 차이는 불과 80만파운드에 불과하다. PSV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페피가 팀을 떠날 경우 대체 선수를 영입하는 것을 희망하지만 마땅한 선수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적 시장 마감까지 풀럼과 PSV의 이적 협상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페피는 팔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3월까지 복귀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2월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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