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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축구 승부조작 규모도 어마어마…'준우승팀' 상하이 선화 -10점 등 13개 클럽 승점 삭점, 리티에 포함 총 133명 영구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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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축구협회 홈페이지

[OSEN=강필주 기자] 중국 축구가 또다시 승부조작과 부패의 늪에 빠지며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을 포함한 무려 13개 클럽이 무더기 징계를 받으면서 새 시즌 시작 전부터 중국 축구계 전체가 요동치고 있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CFA)가 축구계 내 승부조작, 도박, 부패 혐의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 끝에 총 13개 클럽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며 "이번 조치는 축구계 정화와 공정 경쟁 유지를 위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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