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이상해! 라커룸으로 모두 들어가" 황당 지시한 세네갈 감독, 결국 징계 '5G 출전금지+벌금'…. 네이션스컵 우승에도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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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세네갈 대표팀 파페 티아우 감독(44)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 난동 사태로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30일(한국시간) 티아우 감독에게 5경기 출장 정지와 10만 달러(약 1억 4300만 원) 벌금을 부과했다. 티아우 감독은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행동과 축구의 명예를 실추시킨 책임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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