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행 아직 안 끝났다…수비수 내보내는 첼시, 디사시 웨스트햄 이적! 'Here We Go'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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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첼시가 수비수를 내보내면서 김민재의 이적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악셀 디사시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이 임박했다. 협상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 디사시는 이탈리아 클럽과는 관련이 없었으며 웨스트햄이 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 소속 센터백 디사시는 2023-24시즌 첼시에 입성해 리그 31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전으로 뛰었지만 지난 시즌부터 출전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리그 6경기, 364분 출전에 불과했고 겨울 이적시장에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빌라로의 완전 이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다시 첼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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