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흥민이 형, 나 MLS 왔어'…손흥민과 토트넘서 한솥밥 먹었던 베르너, 새너제이 입단, 4월20일 SON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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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인스타그램 캡처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인스타그램 캡처
MLS 클럽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소속의 독일 국가대표 베르너를 완전 이적 방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베르너는 연봉총액상한(샐러리캡)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로 새너제이와 2028년 6월까지 계약했다. 새너제이는 구체적인 조건은 밝히지 않은 채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이라고 전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너제이는 베르너가 MLS행을 결정할 경우 가장 먼저 협상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권리’를 보유하고 있던 레드불 뉴욕에 5만 달러(약 7000만원)를 주고 우선 협상권을 얻었다고 밝혔다. 베르너는 새너제이에서 등번호 11을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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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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