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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투 샷' 베르너 미국행 확정하자마자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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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베르너가 손흥민과의 재회를 기다린다.

공격수 티모 베르너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는 두 사람이 지난 2025년 토트넘에서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후 찍은 사진으로, 베르너는 목에 유로파리그 우승 메달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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