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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풀타임+이한범 11분' 미트윌란, 자그레브에 2-0 승리…16강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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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조규성, 이한범 코리안 듀오가 출전한 가운데 미트윌란이 유로파리그 16강 직행에 성공했다.

FC 미트윌란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조규성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이한범은 후반 34분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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