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맞대결 확정' 베르너 미국행, 산호세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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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무대에 왔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모 베르너를 RB 라이프치히에서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베르너는 1996년생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로, 라이프치히, 첼시 등 여러 빅클럽을 거친 선수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며 손흥민과 함께 뛴 적도 있다.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무대에 왔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모 베르너를 RB 라이프치히에서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베르너는 1996년생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로, 라이프치히, 첼시 등 여러 빅클럽을 거친 선수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며 손흥민과 함께 뛴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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