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버저비터 이적 가능성까지 차단한다'…철저한 PSG, 이적 제안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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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이강인의 이적을 불허할 전망이다.
PSG는 27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과 함께 '2030년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PSG는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은 인재 육성에 집중하는 클럽 전략에 완벽히 부합한다'며 신예 공격 자원 영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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