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 또 손흥민 찾았다 "이 멍청한 XX" 지독한 짝사랑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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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독일 'RTL 스포츠'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커리어 전반을 통틀어 딱 한 번만이라도 직접 지도해보고 싶었지만, 끝내 연이 닿지 않아 한이 맺힌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손흥민(Son)"의 이름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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