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이 형 저도 나가요' 낭트 韓 국대 듀오, 전면 해체…권혁규, 또또또또 이적 임박! 프랑스 떠나 벨기에서 유럽 도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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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가졌다.홍명보호의 2025년의 끝을 장식할 경기다. 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은 가나전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월드컵 포트 2가 확정된 상태다. 아프리카 예선을 뚫고 북중미행에 성공한가나는 FIFA 랭킹 73위다.22위 한국보다는 51계단낮다. 하지만 통산 전적에서 4승 3패로 한국보다 우위다.전반 대한민국 권혁규가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9/202601292014776495_697b475ca68fd.jpg)
[OSEN=고성환 기자] 홍현석(27, KRC 헹크)에 이어 권혁규(25)도 낭트를 떠난다. 그가 홍현석의 뒤를 이어 벨기에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프랑스 '레퀴프'는 29일(한국시간) "권혁규는 낭트에서 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이 유력하다. 그는 지난해 여름 낭트에 합류했지만, 12월 초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으며 베스테를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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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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