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 메디컬 뒤집힌 그 선수…이번엔 EPL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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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25)를 둘러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이 이어진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9일(한국시간) “전 셀틱(스코틀랜드) 공격수 오현규가 EPL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고 조명했다. 이들은 최근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리즈와 팰리스는 오현규를 영입할 기회를 제안받았다. 실제로 영입을 위해 움직일 준비가 돼 있는지는 지켜봐야 한다”면서 “팰리스는 공격수 장 필리프 마테타가 이달 구단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그를 대체해야 한다”라고 진단했다.
앞서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였던 건 풀럼이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 “현재 풀럼은 오스카르 보브(맨체스터 시티)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 합의를 찾기 위해 대화는 이어진다. 리카르도 페피(PSV)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페피의 팔 골절로 인해 과정이 늦춰졌지만, 오현규가 대체 옵션이다. 풀럼은 보브에 더해 두 공격수 중 한 명을 영입하기 위해 밀어붙일 거”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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