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부활한 '前 FC 서울 주장' 린가드, 빅리그 복귀 초읽기! "세리에A 구단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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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시 린가드의 빅리그 복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린가드가 이탈리아 세리에A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린가드가 결국 빅리그 복귀에 성공한 분위기다.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린가드가 이름을 알린 건 맨유 시절이다. 맨유 유스를 거쳐 프로 데뷔했고 통산 232경기 35골 21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활약 당시 국가대표에도 승선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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