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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때 '손흥민 라이벌'이었는데…충격 몰락! '939억 윙어' 첼시서도 쫓겨났다 "상호 합의로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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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때 '손흥민 라이벌'이었는데…충격 몰락! '939억 윙어' 첼시서도 쫓겨났다 "상호 합의로 계약 해지"

[OSEN=고성환 기자] 한때 손흥민(34, LAFC)과도 비교되던 '월드클래스' 윙어의 몰락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라힘 스털링(32)이 첼시에서도 쫓겨났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스털링이 상호 합의로 클럽을 떠나게 됐다. 이로써 그는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해 온 이후 3년 반 동안 첼시 선수로 활약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첼시 선수로서 보여준 그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커리어에도 행운을 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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