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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활짝 웃고, 음바페는 울상 짓고…UCL 16강 직행 8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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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벤피카에 2-4 패해
유럽 챔스 16강 직행 실패...PO로
반면 맨시티가 8위로 올라서 16강행
디펜딩 챔피언 PSG, 뉴캐슬과 1-1 무
두 팀 모두 16강 직행 좌절...PO행
홀란은 활짝 웃고, 음바페는 울상 짓고…UCL 16강 직행 8개팀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활짝 웃고,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는 울상이 됐다.

2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18경기가 마무리되면서 16강 직행 8개 팀이 확정됐다. 리그 페이즈 1~8위 팀은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고, 나머지 8개 팀은 9~24위 팀이 16강 플레이오프(PO)를 거쳐 결정된다.

홀란과 음바페는 이날 운명의 장난을 맞았다. 맨시티(잉글랜드)는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의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전반 홀란과 라얀 셰르키의 연속 골에 2-0으로 이겼다. 승리 후에도 마음을 졸인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벤피카(포르투갈)에게 2-4로 덜미를 잡히면서 8위(승점 16)로 16강 직행 막차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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