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FC서울과 아쉬운 이별. 린가드 인기폭발. 英 매체 "세리에 A 겨울이적시장 유력, EPL 2개팀도 러브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C서울과 아쉬운 이별. 린가드 인기폭발. 英 매체 "세리에 A 겨울이적시장 유력, EPL 2개팀도 러브콜"
출처=제시 린가드 SNS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시 린가드는 최근 2년 간 K리그 무대에 커다란 임팩트를 남겼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린가드는 FC 서울과 2+1 계약에서 연장 옵션 발동을 포기했다. 결국 한국행을 떠났다.

2년 간 총 67경기에 출전, 19골-10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팀 주장을 맡는 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