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 배신 상처' 오현규, 4개월만 반전 빅리그행 가능성은?…英 '풀럼, Oh 아닌 보브 선택', 팰리스·리즈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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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크의 오현규. 사진 | 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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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 만에 다시 빅리그행 가능성이 점쳐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의 미래에 물음표가 붙었다. 그의 영입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이 오현규 대신 다른 공격수를 영입 1순위로 점찍고, 합의에 다다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간) ‘풀럼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2700만 파운드(470억 원)에 오스카르 보브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인 보브는 최근 본머스에서 합류한 ‘이적생’ 앙투안 세메뇨가 활약하면서 입지가 줄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보브가 팀을 떠날 가능성을 묻는 말에 부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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