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또 뒤집혔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거 임박설 '급제동'…풀럼 페피 551억 폭풍 베팅→오현규는 플랜B 전락 "베식타스행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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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을 노리던 오현규(헹크)의 겨울 이적 시계가 막판 변수를 맞았다. 잉글랜드행 가능성이 여전히 거론되는 가운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JK가 새로운 차기 행선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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