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극장골' 무리뉴 "레알 상대로 역사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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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골키퍼 트루빈의 극장골로 기사회생한 무리뉴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SL 벤피카는 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즈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벤피카는 아나톨리 트루빈이 경기 종료 직전 마지막 프리킥 기회에서 터트린 헤더 골로 기사회생했다. 그 골로 득실 차를 한 점 더 줄인 벤피카는 올림피크 마르세유를 밀어내고 24위가 되면서 1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골키퍼 트루빈의 극장골로 기사회생한 무리뉴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SL 벤피카는 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즈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벤피카는 아나톨리 트루빈이 경기 종료 직전 마지막 프리킥 기회에서 터트린 헤더 골로 기사회생했다. 그 골로 득실 차를 한 점 더 줄인 벤피카는 올림피크 마르세유를 밀어내고 24위가 되면서 1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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