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보단 브라질이지…강등 위기 웨스트햄 떠나 8년 만에 플라멩구 복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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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보단 브라질이지…강등 위기 웨스트햄 떠나 8년 만에 플라멩구 복귀 선택](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29/678809_790369_4644.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렸던 루카스 파케타가 브라질로 돌아갔다.
플라멩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케타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이적을 하면서 이적료 4,200만 유로(약 718억 원)를 기록했는데 브라질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
파케타가 결국 웨스트햄을 떠났다. 파케타는 어린 시절 제2의 카카로 불렸다. 플라멩구가 배출한 재능으로 많은 기대를 안고 AC밀란으로 왔다. AC밀란에선 부진했다. 제2의 카카라는 별칭이 무색할 정도로 존재감이 적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비롯해 다양한 포지션을 봤으나 활약은 없었다. 기대에 못 미친 파케타는 2020년 리옹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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