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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들러리였다' 풀럼, 맨시티 오스카 보브 2700만파운드 영입 합의…오현규 페피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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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들러리였다' 풀럼, 맨시티 오스카 보브 2700만파운드 영입 합의…오현규 페피 아니었다
오현규 사진출처=헹크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헹크)가 1순위는 아니었다. 풀럼이 맨체스터시티와 2700만파운드(약 470억 원)에 오스카 보브 영입에 합의했다고 영국 BBC 등이 2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맨시티는 20%의 '셀온 조항(향후 이적료 일부 수취)'뿐만 아니라, 풀럼이 다른 구단으로부터 제안을 받을 경우 이를 우선적으로 맞춰 구매할 수 있는 '판매 권리'까지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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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보브(오른쪽) EP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보브는 최근 본머스에서 안투안 세메뇨(맨시티)가 합류한 이후 맨시티 내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최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이적 루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떠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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